스킨유 브랜드 새로운 앰버서더 여자아이들 민니 민니가 픽한 화장품 브랜드를 알아볼게요. 스킨유, 프리미엄 바디케어 & 퍼스널케어 브랜드의 새로운 앰버서더가 된 여자아이들 그룹의 '민니'에 대한 소식입니다.

감각적이고, 매력적인 브랜드 이미지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데요. 바디케어를 통해 나만의 향을 만들고 '나'를 말할 수 있게하는 가치소비를 지향하는 현 MZ들에게도 매력적인 브랜드 컨셉입니다.

누군가에게는 샤워하는 행위는 '단순한 씻는 과정'에 불과할지 몰라도, 어떤이에게는 향과 부드러움을 느끼며 나를 표현하고, 가치를 느낄 수 있는 과정일 수 있습니다. 화장품을 통해 감각적인 향과 부드러운 피부결의 경험 할 수 있는거죠.

내 몸의 감각을 일깨워줄 수 있고, 기억에 남는 잔향으로 기분 좋은 하루를 시작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바디, 향으로 말하다'라는 캐치프레이즈는 '샤워젤'이 드러낼 수 있는 가장 설득력있는 표현인 것 같습니다.

민니님은 평소에 스포티하면서도 컨셉추얼한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