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일바이크, 동해 바다보며 즐기는 액티비티 정동진은 아름다운 동해안 풍경의 작은 해안도시입니다. 정동진역에 위치해서 접근성이 매우 좋은 정동진 레일바이크 여행 액티비티로 추천합니다.
자연 속을 달리며 힐링을 할 수 있고, 더운 여름철에도 시원한 해상바람을 느끼며 바다경관을 구경할 수 있는 놀거리입니다. 국내 기차여행지로도 제격이고, 정동진 역사 안에 위치해서 뚜벅이들에게도 추천하는 바다열차 액티비티입니다. 6월의 정동진 바다는 정말 푸르고 빛났었어요.
동해 바다 답게 저멀리 끝이 안보이는 수평선과 맑아서 투명하게 비치는 바다 속까지 열차를 타면서 해안을 일직선으로 쭉 감상할 수 있는 점이 너무 좋았어요. 정동진 레일바이크는 역사가 담겨있는 옛 기차 폐철로이며 동해 해안선을 따라 이어지는 전동 레일 기차입니다.
오르막길에서는 페달을 밟아줘야 하지만, 전기 모터로 작동하기 때문에 편하고, 속도도 나름 즐길 수 있어요. 무더운 여름날 날씨가 걱정된다면, 고민도 없이 타셔도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