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서울 국제 주류 와인 박람회에 참석 (평일 티켓) 버스터 와인을 값싸게 쟁여 올 수 있었으나 패스했다. 제일 규모가 큰 부스였다.
위스키를 한잔씩 마실 수 있어서 좋았음. 박람회에 갑자기 와인킹님 등장해서 깜짝놀랐음 ㅎㅎ 와인, 막걸리, 일본 전통술 외에도 다양한 페어링가능한 안주도 쟁일 수 있는 술러버들에게 사랑받는 주류박람회.
계속 한 잔씩 시음하다보니 약간 취기가 있기도.. 한 잔망~한잔망 한잔망..
한잔망루피가 생각났다 ㅋㅋ 처음 보는 형태의 와인. 와인킹님은 특이하게 생긴 와인은 피하라라고 했는데 ㅋㅋㅋ 맛은 보지 못했지만 궁금하긴했다.
샤또 드 프루시유 생트 빅토와 와인 주류박람회에서 1+1으로 겟한 와인 달지 않고 레드와인과 화이트와인의 장점을 모두 갖춘 추천하는 로제와인 크림파스타 소스에 햄송송 버섯탁.. 치아바타와 곁들여서 와인과 함께했다.
주류박람회에서 또 쟁여온 은하수 푸른 밤 6도 막걸리 도수가 6이어서 숫자 6이 적혀있다. 가격도 6,000원 ㅋㅋ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