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콕 쏘주에콕 꽂아 마시는 숙취해소제 후기 진로와 함께한 8월3주 일상포토덤프 주류박람회에서 이벤트로 받은 쏘콕 소주에 그냥 꽂아서 우려먹으면 된다는 데... 이렇게 소주 입구에 콕 맞게 만들어져 있다.
사실 몇 잔을 따르면 잠기지 않는 문제가?! 있음.
소주를 맛깔나게 먹기 위해 Led까지 추가 위에서 본 모습 술잔에 따르기 전에 미리 우려놔야 소주에 숙취해소 성분이 풀어질듯 하다 그래서 생각해낸 특단의 조치 비보잉 소주로 열심히 우려서 먹는다. 흔들기도 했는데..
더 잘 우러나온다. 특히 색이 변하는 게 느껴져서 제조가 잘되고 있는 지 알 수 있다.
소주 색이 변해서 시각적으로는 조금 불쾌할지도..? 집에서 짜장면, 짜장라면 해먹기 시작해서 주 1회는 거진 해먹는 음식 이번엔 부추가 가미되어 면과 함께 식감을 즐길 수 있었다.
양배추, 냉동삼겹살, 양파, 애호박을 잘 볶아 이춘삼 소스와 함께 만들어준다. 춘장까지 더해지면 더 깊은 맛으로 먹을 수 있음.
중화면을 구하기 어려워 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