쵸이닷 밀키트 추천 후기 최현석 쉐프의 파인다이닝인 쵸이닷 직원식당의 바질어묵탕입니다. 처음 요리명을 보고 제 눈을 의심했습니다.
바질과 어묵의 조화라니?.. 그래서 보자마자 고민도 없이 구매를 했어요.
화이트와인과 정말 찰떡일 것 같아서요 ㅎㅎ 마켓컬리에서도 파는 것 같지만.. 저는 오프라인에서 구입을 했습니다.
새로운 음식을 먹는 것에 기뻐서 찰칵찰칵 밀키트의 퀄리티가 워낙에 높아진 탓에 웬만한 밀키트들은 다 맛있겠지 하며 구입을 하곤 합니다. 하지만 너무 많이 먹은 탓일까요?
평범한 밀키트는 이제 조금 질리더라구요.. 이 때 마침, 너무나도 이상해보이는 음식 조합을 최현석 이름 하나만으로 보고 샀어요.
'쵸이닷 직원식당'이란? 프리미엄 다이닝 쵸이닷의 셰프들은 런치 서비스를 끝내고 무슨 음식을 맛있게 먹을까요?
쵸이닷 최현석 셰프님이 함께 일하는 셰프들과 가장 맛있게 먹었던 메뉴만 모아 선보입니다. 브랜드명이 직원식당인 이유는 파인다이닝의 메뉴를 밀키트로 선보인 것이 아닌 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