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겪은 실제 사례입니다. 이른 아침, '쿠팡체험단'이라며 전화가 왔어요.

전화를 받으면서 내내 리뷰 사기가 아닌 가 싶을 정도로 수상했지만 친절한 설명으로 인해 계속 연결을 이어갔습니다. 저는 다행히도 이상함을 눈치채서 그만할 수 있었지만 어?

이거 많은 분들이 쿠팡 리뷰 사기 당할 수 있겠다싶어 네이버 블로거 분들이 당하지 않기를 바라며 겪은 내용을 공유합니다! 녹취록도 참고해주세요. 1.

내 이름을 알고 있는 전화가 걸려온다. 여러 후기 신청들을 했기 때문에, 이 전화 또한 그건가 싶었음.

안녕하세요~ 혹시 OOO님 맞으시죠? 본인은 최근 신규 입점한 쇼핑몰에서 리뷰단을.... 2.

명품 화장품, 고가의 전자제품 등 혹하는 상품을 거론한다. 크림 하나 리뷰쓰는 데애도 많은 시간이 들어가는 데..

고가의 상품을 그냥 준다고?? 입생로랑 핸드크림, 에어프라이어, 로봇청소기 중 하나 선택하라고 한다.

리뷰만 그냥 쓰면 된다고 하니 처음에는 별 의심없이 듣기만 했음 그래도 수상한건...